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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선에 들어가다.

Posted 2010/03/10 12:54
민통선(민간인출입통제선)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렇게 복잡한건 아니다.
출입허가증 작성하고, 입장료(?)를 지불하면 된다. 그러면 30분 정도 더 들어가서 헌병에게 보여주면 출입이 가능하다.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금강산..., 저기 가장 멀리 보이는 봉우리가 금강산 봉우리다.
정말 가까운 곳. 하지만 가지 못하는 그 곳...,

동해를 뒤로하고~

전쟁 기념관에서..., 6.25때 참전한 UN군 소속의 국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UN(United Nations)

내무반 안을 재현해 놓은 곳....,

사진촬영이 금지가 되어 있어 많이 촬영하지는 못했다. 생각보다 아주 잘 되어 있다는 것.
한번쯤 관람해도 후회되지 않는다.

아래는 남북출입사무소...,

이제는 통일전망대가 기념관으로 남게되고, 남북출입사무소가 누구나 출입이 가능해지는 그러한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곳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일이 어색한 날이 빨리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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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선에 들어가다.  (0) 2010/03/10
삶이 힘들 때 가는 여행. 부산에서 가기에는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니다.
그러나, 설악산의 절경을 보고나면 생각이 바뀌게 될 것이다. 
우리가 머물렀던 설악산의 아이파크콘도. 아침에 일어나 콘도를 둘러보니 저기~ 설악산의 절경이 눈에 들어온다.

아침에 일어나 셀카~ 한잔하고 잤더니, 얼굴이 퉁퉁부었네~ ㅜㅜ;

설악산 국립공원 입구에서 인증 샷~

흔들바위 앞에서..., 바위가 흔들거리는 지는 모르겠다. 밀었다가 굴러가면 큰일 이니깐~

울산바위 정상에 올라가기 전에 마음을 다잡으며~

흔들바위에서 올려다 본 울산바위 절경..., 바로 눈 앞에 있지만 그리 가까운 거리는 아니다...,

울산바위 입구에 멋스럽게 자리잡은 소나무와 산의 절경...,

울산바위 사이에서 휴~ 장난 이니다...,

울산바위 정상에서..., 엄청난 바람~ 솔직히 무서웠다...,

정상에서 만난 청설모~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 듯, 귤을 먹는 행동이 익숙하다.

으~ 매서운 바람!!!

울산바위에서 바라본 앞산~ 저기도 설악산 인가???

아이파크 콘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울산바위를 내려와 불상 앞에서...,

카메라의 베터리가 없는 상태라 사진을 많이 찍진 못한 것이 아쉬웠다.
그리고, 전날 먹은 술안주 덕분에 급체하여 산행 하는 동안 무척이나 힘들었다. 사실, 산 중턱에서
오바이트도 했다~ ㅜㅜ; 멋진 절경 앞에 얼굴표정이 좋지 않은 이유가 그 때문이다.
휴~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한숨이 나온다. 그래도 기억에 남는 여행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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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그 명산의 기운을 받다.  (0) 2010/03/10
20대의 마지막을 기억하기 위해 친구들과 대마도(對馬島.쓰시마)로 여행을 갔었다.
벌써 3년전인 2007년의 여행이다. 그래서인지 이제와서 사진을 정리 하려고 하니
어디가 어디인지 확인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
대마도는 일본보다는 한국에 더욱 가까운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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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조선과 관련된 신사인 것으로 기억이 난다. 바다(?)에 잠겨있는 저기~

입구를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신사를 볼 수 있다. 음침한 기분이 든 그 곳에서 사진을 찍다.

대마도의 한 마을. 정말 깨끗한 곳이었다. 기억에는 지붕이 돌로되어 있는 유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이곳에서 살고 싶다는 기분이 든 곳이다.

여기가 지붕을 돌로 엊은 집이다.

오래된 건물은 아니지만 운치있는 집이다. 남의 집 대문 앞에서 사진을 찍다.~

일본에만 있다는 모스버거~ 작은 햄버거..., 맛도 맛이지만, 대부분이 그러했지만
종업원들이 인상적이었다. 다름아닌 아줌마,아저씨.., 그리고 할머니...,

우리가 머물렀던 숙소.., 친구의 누나집이다. 말리고 있는 양말이 정겹다. ^^

여기는 어디인지 솔직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시원한 계곡이 있었다는 기억이...,


아주 넒은 식물원 같은 곳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귀에 노란 꽃을 꽂아서 한컷~

불 빛과 함께...,

어느 콘도를 뒤로 하고~

정말 종류가 많은 자판기~ 아이스크림, 핫도그 등..., 신기한 것이 무척이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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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탈 수 있도록 해 놓은 미끄럼~ 관리인이 없어도 깔끔하게 잘 정리 되어 있다.


잔디썰매~ 역시나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관리인이 없는 것도 동일하다. 항상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는 썰매들~

여긴 어디지??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라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 아쉽지만, 너무나 즐거웠던 여행
이었다. 조용하고, 꺠끗하고, 여유로운 대마도가 인상 깊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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